차가운 겨울바람 사이로 동생이 보내온 겨울스웨트
빨간색의 강렬함 때문에 더 따뜻하게 보이는 생일선물
지금의 어려운 경제상황에 힘내라고, 다 잘될거니까 화이팅하라고 보내온 고마운 선물
마음 씀씀이가 스웨트에 엮어진 한올한올의 털실보다도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.
누구에게라도 추울수밖에 없는 이 겨울이따뜻하겠구나. 너 때문에.... 고마워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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