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월대보름이라고 집앞 공원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한다.
커다란 달집에 저마다 한가지씩의 소박한 소망을 적어서 돈과같이 묶는다. 돈과 같이 묶어야
그 효과가 더 클것이라는 생각에서일까... 결국 돈은 태우지 않고 주최측 수입으로 들어가는데..
이런 민속풍습 조차도 상업주의로 활용되는것 같아서 씁쓸한다. 주최측의 수익사업이라고 볼수밖에..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
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