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사랑하는 가족 ▣ 졸 업 천천히 서둘러라 2012. 2. 15. 21:34 경열이의 중학교 졸업 3년동안 부지런히 다니던 학교가 오늘로써 떠나게 되었다.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던 중학교 생활동안 참 대견하게도 잘 다니고 벌써 고등학생이 되는구나.. 경열아~ 잘 자라서 벌써 이렇게 컸구나. 사랑한다. 우리 아들~~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ODDEYE PhotoAlbum '▣ 사랑하는 가족 ▣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찻집[1] (0) 2012.04.01 자전거 타기 (0) 2012.03.24 겨울... 갈대숲 (0) 2012.02.04 호숫가.. (0) 2011.12.03 Family[2] (0) 2011.11.27 '▣ 사랑하는 가족 ▣' Related Articles 찻집[1] 자전거 타기 겨울... 갈대숲 호숫가..